[이마에 내 천(川) 자를 쓰다[그리다]]
마음이 언짢거나 수심에 싸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다.
(예문 :뭐 속상하는 일이 있으면 그렇게 꽁하고 앉아
이마에 내 천 자 쓰지 말고 얘기를 해,
입은 뒀다 뭐하니.)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마에 내 천(川) 자를 쓰다[그리다]]
마음이 언짢거나 수심에 싸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다.
(예문 :뭐 속상하는 일이 있으면 그렇게 꽁하고 앉아
이마에 내 천 자 쓰지 말고 얘기를 해,
입은 뒀다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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