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혈이 지다]
마음속에 쓰라린 고통이 생기거나 있다.
(예문 : 이기채의 눈빛은…참담하게 찢긴 상처와 분노로
응혈이 져 걷잡을 수 없는 기세로 상한 불길을
일으키고 있었다.≪최명희, 혼불≫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응혈이 지다]
마음속에 쓰라린 고통이 생기거나 있다.
(예문 : 이기채의 눈빛은…참담하게 찢긴 상처와 분노로
응혈이 져 걷잡을 수 없는 기세로 상한 불길을
일으키고 있었다.≪최명희, 혼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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