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동신대에 따르면 뷰티미용학과가 소속돼 있는 보건복지대학은 지난 16일 동신대 뷰티미용학과 헤어실습실에서 헤어캇또와 미용 전문가 양성 및 현장교육, 헤어 전공 학생 졸업 후 취업 보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용 분야 인재 조기 양성을 위한 산학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맞춤 교육을 위한 교육 지원, 현장 실습 및 취업 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헤어전공자의 경우 학부에서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인턴과정을 이수하고 졸업과 동시에 전원 디자이너로 취업할 수 있는 특혜가 주어진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