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플랜트 글로벌 석·박사 인력양성과 산업체 엔지니어 전문화교육을 위한 국제협력방안 토론회가 부산대 선박해양플랜트기술연구원(원장 백점기), 경상남도 공동주관으로 오는 22일 오후 2시 남해힐튼호텔 Private Residence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에는 해외 주요 선급과 기관의 전문가와 8개국 대학 석학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STX조선해양, 한진중공업 등 주요 조선소와 한국선급,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부산대 관계자는 "현재 경상남도를 중심으로 한 동남권역은 세계 조선해양플랜트업의 메카로서 우수한 산업과 R&D 인프라 설비를 구축하고 있으나 해양플랜트 분야 전반에 능통한 글로벌 석·박사급 전문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라면서 "이번 토론회는 산업 수요와 각종 기술적 난제 해결책을 한 지역 또는 국가 차원뿐 아니라 국제적인 차원에서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