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의 주인공은 이에녹(무역 3년)・김경완(무역 4년)·정우선(무역 3년)·박예슬(건축 3년) 학생 등으로 구성된 ‘자연스러움’ 팀.
15일 전북대 홍보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지역 사회에 녹색과 성장의 동반 가치를 실현하는 내용을 주제로 4개월 여 간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녹색성장과 관련한 권역별 토론 배틀과 녹색생활에 대한 초등학교 현장교육, 녹색성장과 전공을 연계한 프로젝트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가장 주목받는 팀이 됐다.
이에녹 씨는 “수개월 간 공모전을 진행해 오면서 녹색성장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가장 많이 배웠던 것 같다”며 “올바른 방향을 설정했다면 묵묵히 걸어가라는 소중한 진리를 배웠고, 좋은 성과까지 올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전북대 팀은 스웨덴 스톡홀름과 독일 베를린을 탐방하는 기회를 얻었다. 이들은 15일부터 23일까지 스웨덴의 환경기업과 친환경타운, 독일의 산업연구단지・환경마을 등을 탐방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