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주리팅이]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8-08 11: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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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팅이]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예문: 선생질하는 것은 고사하고, 미꾸라지 용 된 거는 왜 생각 못하는고?


나도 인제는 딸 살리고 싶은 생각 안 하건마는,


염치없고 주리팅이 없다!〈박경리, 토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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