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모의 면접은 입학사정관제를 정착·발전시키고 고교-대학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우수인재 발굴・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입학사정관 전형 평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심층면접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면접과 같은 방법으로 면접조를 편성해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모의면접에는 전북대 교수입학사정관, 교수위촉입학사정관 및 전임입학사정관 등 60여 명이 참여해 3인 1조로 편성, 9개 강의실에서 3일 동안 모두 22조로 나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김초희 씨 등 첫날 모의면접에 참여한 고교생들은 “입학사정관 전형 심층면접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자신을 솔직하게 어필할 수 있는 논리 있는 화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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