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오후 나사렛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교과부,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외회 관계자 및 컨소시엄 5개 주관대학 장애학생지원센터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나사렛대는 대학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에게 일반 도우미, 전문 도우미, 원격교육지원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일반 도우미는 이동 편의, 교수·학습지원, 튜터링, 상담 및 의사소통 등을 지원하고 전문 도우미는 1~3급의 중증 학생지원을 위한 자격증을 소지한 수화통역사나 속기사(점역사)가 담당한다. 원격교육지원 도우미는 1~3급의 청각장애학생 등을 위해 국립특수교육원이 전담해 수행한다.
한편 교과부는 효율적인 장애학생 지원을 위해 지난해 권역별 컨소시엄을 시범운영했으며 여기에 참여한 나사렛대, 숭실대, 대구대, 우석대, 한국재활복지대 등 5개 대학에 우수기관 현판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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