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으로 특화된 수준 높은 교육 및 연구환경
한국해양대는 장학금 지원, 취업촉진, 어학능력 향상, 글로벌 능력 배양, 교육 환경 개선 등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계획하고 시행해왔다. 그 결과 올해(2012)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육역량강화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고 교육성과지수는 전국 대학 중 2년 연속 1위(전국 4년제 국공립대학 가운데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대학의 교육역량과 경쟁력을 확고히 인정받고 있다.
아낌없는 후원과 미래형 맞춤 인재양성
한국해양대는 우수한 인재들이 학비와 취업에 대한 큰 걱정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 인재 육성 기관으로 신해양시대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저렴한 등록금을 유지하면서도 지난해 말(2011.12) 전국 국립대 중 최초로 등록금 7% 인하 계획을 밝힘으로써 사실상 수도권 대학과 비교해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13종의 교내 장학금과 30여종의 교외 장학금이 있으며 학생들에게는 연간 1인당 144만 원의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현재 각종 재단 및 공공기관, 기업체, 한국해양대학교 학술진흥회, 자원개발특성화대학사업단 등 외부 기관 및 사업단의 장학금 지급으로 학생들의 장학 혜택 규모가 더욱 커지고 있는 추세다. 취업률의 경우 2011년도 기준 정규과정 졸업자 평균취업률이 71.7%(2011.6.1기준)를 기록하여 ‘전국 국공립대학 취업률 1위(다그룹)’, ‘부산•울산•경남 지역 취업률 1위’로서 취업명품대학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전체 취업자의 92.7%가 전공분야와 일치하는 직장에 취업함으로써 졸업생들의 전공 일치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과대학의 특전 - 해사대학
우리나라 해기전문 인력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해사대학은 입학금 및 수업료 전액을 4년간 면제 받는다. 재학생 전원이 승선생활관에 입사하여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숙식과 규정된 피복을 국비로 제공 받는다. 또 재학기간 중 원양승선 실습을 통하여 다양한 외국의 문물을 직접 접함으로써 폭넓은 지식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졸업생은 국가시험을 거쳐 3급 이상의 해기사면허를 취득하여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해운관련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다. 특히 징병신체검사결과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받은 자는 병역법에 따라 졸업 후 승선근무예비역에 편입되어 5년 내 3년간 승선함으로써 병역을 필할 수 있다. 만 18세 이상 만 22세 이하인 해사대학 2학년 진급예정 학생으로서 병역법 및 관련법령에 따라 해군 ROTC 제도에 지원하여 선발된 자는 소정의 교육 이수 후 현역소위로 임관될 수 있다. 해양경찰학과 졸업생은 경찰공무원임용령에 의해 병역의무를 마친 후 특채시험을 거쳐 해양경찰공무원으로 특채 될 수 있다.
복지 및 편의시설을 갖춘 천혜의 학습 공간
캠퍼스 주변이 모두 청정해역으로 둘러싸인 한국해양대는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섬 캠퍼스’다. 최근 수년간 국내외 각 기관, 단체 등의 필수적인 견학코스로 인기몰이를 할 만큼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 친환경 캠퍼스를 뽐내고 있다. 한국해양대는 실내 수영장, 잔디 축구장, 휘트니스 클럽, 카페, 보건진료실 등을 갖추며 학생들에게 최상의 시설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기숙사 수용률의 경우 2011년도 기준 29.6%로 전국 국립 일반대학에서 5위, 부산 국립 일반대학에서 1위, 부산 국•공•사립 일반대학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더 많은 학생들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 4월부터 기숙사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2013년 완공될 새 기숙사는 기존의 기숙사에 비해 큰 규모이며 공동주택인 기숙사와 교육연구시설로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