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양성하는 인재를 ‘PLUS형 인재’라고 부른다. 나 혼자만 잘 나서 나 혼자만 행복한 리더가 아니라 공동체를 생각하며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화합형 인재를 의미한다. PLUS형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전공분야에 창의적 전문성을 갖추어야 하고, 올바른 인성과 폭넓은 소양을 겸비하여야 하며, 공동체에 대한 봉사와 실천을 꾸준히 행해야 한다. 이러한 교육이념이 효과적으로 성취되도록 32개 전공 모두에 “전공 공통 프레임워크”를 도입하여 체계화된 교육 관리를 하고 있으며, 재학생들은 물론 모든 교육과정에 대한 포트폴리오 시스템을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이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로 “교육품질 실시간 평가시스템”(CQI+)을 구축하는 중에 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2009년 이래 올해까지 3년 연속 입학사정관 선도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입학사정관 모델대학으로까지 선정되어, 이러한 PLUS형 인재 양성에 보다 적합한 학생들을 제대로 선발하는데 역점을 두어 입학사정관제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친환경 메인 캠퍼스를 가지고 있으며,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에도 별도의 대학로 캠퍼스도 가지고 있다. 메인 캠퍼스(지하철 6호선)는 정부와 환경단체가 인정한 “친환경 에코 캠퍼스”로서 입학사정관 전형 중에서도 평소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에코 전형”을 별도로 둘 정도로 중요시하고 있다. 제2캠퍼스인 대학로 캠퍼스(지하철 4호선)는 대학생 벤처창업을 위한 창업지원센터를 비롯하여, 플로라 아카데미, 바롬 아카데미 등 사업기반 전문교육을 중심으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재학생들에게는 대학로에서의 쉼과 만남의 공간으로도 제공된다.
올해 서울여자대학교는 잘 가르치는 대학 지원사업,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 입학사정관 선도대학 및 모델대학 지원사업 등 정부 지원 주요 사업 대부분에 선정되어 정부로부터 많은 재정 지원을 받고 있으며 다른 대학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지원사업들을 통하여 서울여자대학교의 학부 교육 프로그램과 수준은 더욱 더 선진화될 것이며, 재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은 물론 동아리 활동지원, 학습역량 지원, 해외탐방 및 해외교환학생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Learn to Share, Share to 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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