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에 한의학 우수성 알린다”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26 14: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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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KOMSTA 봉사단,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 실시

동신대(총장 김필식) 신영일 한의과대학 학장을 단장으로 한 (사)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 우즈베키스탄 파견단이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5일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났다.


동신대 신영일 학장과 정현우 교수 등 한의사 5명, 동신대 한의과대학 학생 3명, 물리치료사와 간호사, 행정요원 등 14명으로 구성된 (사)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KOMSTA) 우즈베키스탄 파견단은 25일부터 8월1일까지 우즈베키스탄에서 현지 주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우즈베키스탄은 사막성 대륙 기후로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해 질병이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의료 환경이 열악해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견단은 방문 기간 중에 한의학적 치료 방법을 통해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한국-우즈베키스탄 친선한방병원에 물품을 지원하는 한편 자체 세미나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내 의료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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