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막(을) 치다]
어떤 수단을 써서 교묘하게 진의를 숨기다.
(예문 : 그는 나를 안심시키려고 연막을 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이젠 찾아온 종혁에게 커피 한 잔을 안 사기 위해
연막을 치고 있는 게 뻔했다.≪이정환, 샛강≫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연막(을) 치다]
어떤 수단을 써서 교묘하게 진의를 숨기다.
(예문 : 그는 나를 안심시키려고 연막을 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이젠 찾아온 종혁에게 커피 한 잔을 안 사기 위해
연막을 치고 있는 게 뻔했다.≪이정환, 샛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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