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금강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씨는 국비유학생 선발시험에 ‘중국 지역연구 분야’에 지원해 유일하게 선발됐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홍콩대(The University of HongKong) 중국 개발학 석사과정 (The Master of China Development Studies)을 밟게 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국비유학생은 유학지별로 장학금을 차등 지급 받게 되며 중국의 경우 연간 약 $14,000를 지원 받게 된다. 이와 별도로 출국・귀국 시 항공료도 별도로 지급받는다.
김호중 씨는 “국비유학생에 선발돼 기쁘면서도 책임감에 마음이 무거워진다”면서 “앞으로 국가의 지원에 보답하고 나아가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학업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