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얼굴에 외꽃이 피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12 10: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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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외꽃이 피다]



얼굴이 누렇게 떠 병색이 짙다.


(예문: 시종이 이마에 내 천 자를 쓰고


얼굴에 외꽃이 피어서 들어오더니….


≪최찬식, 추월색≫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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