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원하는 맞춤형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부터 제주대 기초교육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대는 재학생‧졸업생을 대상으로 이러닝 교수설계 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피엔아이 시스템은 프로그램 수료자 중 우수자를 선발해 올해 5명 이상, 내년 4명 이상을 정규직으로 채용키로 했다.
제주대 관계자는 “지자체와 대학, 산업체 등 관‧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청년실업을 해소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러닝 교육 틈새시장의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관련 산업분야의 경쟁력도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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