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 가족회사는 기업과 대학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산학협력 강화제도다. 기업은 기술경쟁력 향상을 도모해 수익을 창출하고 대학은 수요자 중심으로 교육함으로써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제주대는 이날 출범식에서 △제주형 풍력서비스 △청정 헬스푸드 △뷰티향장과 물 △휴양형 MICE-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와 전시(Events &Exhibition) 등의 특성화 분야의 82개 참여업체와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LINC사업단 이상백 단장은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가족회사 확대를 통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INC(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사업은 산학협력 선도대학을 육성하는 국책 사업이다. 지역 대학과 지역 사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산업체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인재 양성과 기술혁신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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