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가톨릭대에 따르면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글로벌 CEO’는 세계 시장을 개척하고, 한국의 상품과 문화를 세계에 알린 주역들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다. 4회를 맞은 올해는 박영식 총장을 비롯해 32명의 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최고경영자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영식 총장은 지난 2009년 취임 이후 외국인 교수와 학생을 국내로 불러들이는 ’인바운드(inbound) 국제화’를 과감하게 추진해 1100명 수용 규모 영어 기숙사인 ’김수환추기경국제관’을 오픈, 집중 영어 기숙 프로그램인 ’GEO(Global English Outreach)’를 성공적인 국제화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바른 변화가 가장 빠른 변화’라는 모토 아래 윤리적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산학협력선도대학,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 사업 등 교육 관련 대형 국책사업에 가톨릭대가 잇달아 선정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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