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봉사단은 오는 9일 캄보디아로 출국해 약 2주 동안 캄보디아 현지에서 아동 교육봉사 ・환경개선사업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21일 귀국한다.
해외봉사단은 총 23명으로 학생들의 지도를 위한 인솔교직원 2명과 대학 내 아가페 봉사동아리 회원・재학생, KT&G복지재단 관계자 그리고 캄보디아 현지에서 프로그램을 같이 진행할 다일복지재단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발대식에서 명순희 부총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용인송담대의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대한민국을 세계 속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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