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용인송담대는 “교과부가 ‘2012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 DB연계취업 통계’에 대한 조사결과를 공개했는데 그 결과 용인송담대 유아교육과가 수도권 전문대학 유아교육과 중 1위”라고 밝혔다.
유아교육과 조희순 교수는 “높은 취업률을 위해 전 학년에 걸쳐 취업에 대한 로드맵을 계획하고 각 학년마다 다른 방식의 체계적인 취업교육을 실시하면서 전공 분야에 대한 확실한 비전과 목표의식을 심어주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 대학 유아교육과 1학년은 자아성장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과 학과에 대한 자긍심과 비전을 심어주는데 중점을 두고, 2학년은 특강ㆍ교육봉사 등을 통해 유아교육 분야의 전문적 지식 습득과 함께 현장 실무를 경험하게 해 목표의식을 갖게 했다. 3학년은 두 번에 걸친 현장실습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직업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유아교사에게 꼭 필요한 자격증을 평균 4개(동화구연지도사, POP, 아동미술실기지도사, 상담전문가 등)를 취득할 수 있도록 각종 특강을 열어주고 특히 학생들로 하여금 상담전문가 자격을 취득케 했다.
뿐만 아니라 전교수가 멘토링을 통한 1:1 학생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80여 개의 산학협력 인프라를 꾸준히 관리해 온점이 유효했다는 분석이다. 용인송담대 유아교육과 산학협력 기관 중 대표적인 곳으로는 서울 강남의 그림유치원, 분당의 동명유치원, 용인의 강남큰빛유치원, 보라어린이집, 수원의 꿈꾸는아이들유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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