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총장 양권석)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2012 청년협동조합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3일 성공회대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는 청년들에게 생소한 협동조합에 대한 이론적 탐색만이 아니라 ‘대안적 비즈니스 모델’의 협동조합을 조명하고 청년들의 삶 속에서 협동조합을 구체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
학교 관계자는 “88만원 세대라 불리며 불안한 미래를 가진 청년들에게 협동조합이 무엇이고 그 가치가 무엇인지, 협동조합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라며 “청년의 시각에서 협동조합이 불안한 청년들의 미래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청년들이 밝은 미래를 모색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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