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대학에 따르면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승종)은 학술 및 연구개발 분야별 전문가에 의한 연구사업 관리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목적으로 학계, 연구계, 산업계의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각 학문분야 최고 수준의 후보자 중 순천대 나재운 교수를 전문위원으로 선정한 것.
한국연구재단의 전문위원은 연구업적 기준 각 전문위원(RB) 분야의 연구과제 수행 경험과 연구관리 마인드를 고루 갖춘 최고 상위 수준에 포함된 우수전문가들 중에서 해당 분야의 전문성, 공정성, 대표성 등을 고루 갖춘 전문가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나재운 교수는 지난달 1일부터 2년(연임가능) 동안 재단의 Program Manager(PM)로서 소속 연구본부 및 학문단의 사업기획 자문, 해당 전문위원 분야 연구과제 심사, 평가를 위한 패널 분류 검토, 평가자 추천 및 검토 등을 수행한다.
한편 나 교수는 1996년부터 순천대에 재직하면서 공동실험실관장, 공과대학장 및 미국 유타대 약학대학 방문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핵심연구 중견연구자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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