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강철규)가 대한축구협회(KFA)로부터 3급 축구심판 자격증 코스를 인가 받아 심판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5일부터 6일간 우석대 체육관 강의동과 대운동장에서 열린 3급 심판 자격증 코스에는 체육학과 재학생 40명이 참가해 이론, 실기교육을 이수 받았다. 조현철 체육학과장은 “이번 심판 양성 프로젝트로 인해 초·중·고 주말리그와 각급 대회의 원활한 심판운영을 위한 인적 자원이 확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은 심판 자격증 코스 진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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