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목]
보통 사람보다 짧고 밭은 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그는 자라목이라서 키가 더 작아 보인다. )
자라목이 되다 - 사물이나 기개 따위가 움츠러들다.
(예문: 선생님이 소리를 궥 지르자,
떠들던 아이들이 금방 자라목이 되고 말았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자라목]
보통 사람보다 짧고 밭은 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그는 자라목이라서 키가 더 작아 보인다. )
자라목이 되다 - 사물이나 기개 따위가 움츠러들다.
(예문: 선생님이 소리를 궥 지르자,
떠들던 아이들이 금방 자라목이 되고 말았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