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서거석)는 "25일 강신재 기계설계공학부 교수가 전북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4일 전주시민의날 기념행사에서 ‘전주시민의 장’ 산업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 교수는 2002년부터 전주기계탄소기술원장을 맡아오면서 국내유일의 탄소섬유 파일럿 시스템(연간 150톤 규모)을 구축, 탄소섬유의 국산화와 양산화의 초석을 마련하는 등 국내 탄소섬유 개발의 선구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한 강 교수는 국가 R&D 과제, 기업맞춤형 연구용역 등 기업밀착형 애로기술을 공동 개발, 전담인력 확충, 자치단체와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기업유치 등에도 앞장선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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