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목원대는 “오전 11시 목원대를 방문한 장재갑 대표가 대학발전기금으로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 대표는 “목원대가 앞으로도 더욱 더 훌륭한 인재를 많이 배출하길 바란다” 면서 “대학의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원배 총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목원대 학생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해 줘서 고맙다. 학생들을 위해 귀하게 쓰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주)글로벌교육원은 외국어교육사업과 취업교육사업・경력개발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기업체다. 국내의 20여 개 대학과 교육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양영어와 토익사관학교, 영어캠프, 해외인턴쉽 등의 외국어 관련 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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