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장한성 전공의, 국제혈액생체재료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18 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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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장한성 전공의(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교내에서 열린 ‘2012년 국제혈액생체재료학회 심포지엄’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18일 조서대에 따르면 수상 논문 ‘Evaluation of bone healing of the bone defect area around implants after transplanting autogenous tooth powder treated with various acid etching processes’(지도교수 김수관)는 다양한 자가치아의 산 처리가 골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임상적・조직학적 분석을 통해 비교한 연구다. 6마리의 성견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주변 골 결손부에 대조군과 산 처리하지 않은 자가치아, 질산, 염산으로 산 처리한 자가치아를 적용해 골 형성을 비교한 결과 평균적으로 실험군이 더 높은 값을 보였지만 통계학적으로는 유의성이 없었다는 내용이다.


한편 국제혈액생체재료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Blood Biomaterials; ISBB)는 혈액에서 추출한 성장요소와 이를 생체재료에 적용하는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석학과 개원 치과의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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