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1% 기념 나눔’ 교직원 적극 동참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14 16: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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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7명, 1000만 원 모아 학생 장학금으로 쾌척

나사렛대(총장 신민규)가 ‘1% 기념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 교직원이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1%기념 나눔이란 출생, 돌, 생일, 수상, 승진 등 모든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하기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1%의 금액을 대학 발전을 위해 기부하는 것이다.


나사렛대는 “김재중, 최재권, 이성호, 신겸호, 양현홍, 정진태, 손연 씨 등 7명의 직원이 본교에 재학 중인 교단목회자 자녀 10명에게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기금 담당자는 “1%의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100%의 행복으로 다가올 수 있다. 학교 구성원들이 작은 나눔을 통해 타인을 돕는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는 핵심가치를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1% 기념 나눔을 위해 마련된 기금은 학생 장학금과 교육시설 확충 등 학교 발전에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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