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부경대 대외홍보대사 학생들이 가로수에 박힌 쇠못 빼기 캠페인을 펼쳤다. 10명의 부경대 대외홍보대사 학생들은 이날 장도리를 들고 캠퍼스 주변을 돌며 가로수에 박힌 쇠못 빼기 활동을 펼쳤다. 이 쇠못들은 각종 행사나 광고 플래카드를 걸기 위해 살아있는 가로수에 박은 것. 이날 학생들은 쇠못과 함께 나무에 묶인 채 끊어진 철사, 밧줄 등도 함께 제거했다. 사진은 부경대 대외홍보대사 학생들이 가로수에 박힌 쇠못을 뽑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