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동국대에 따르면 이 발전기금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입학 30주년이 되는 조경학과 82학번 동문들이 뜻을 모아 출연한 것이다.
차욱진 조경학과 82학번 대표는 “2010년 80학번 선배들을 시작으로 매년 후배들을 위한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후배사랑의 전통을 계승하고 학과 발전을 위해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종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후배들을 위한 소중한 뜻을 내어 주신 동문들께 감사드린다”며 “다른 학과도 좋은 뜻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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