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연세대에 따르면 이번 지역 예선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177개팀의 예비창업자가 신청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10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은 '이미지 공유방식 Review 기반 SNS'를 개발한 뷰리풀(대표 남영우)팀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연세대 공학원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대상을 비롯해 수상팀에는 상장과 상금이 전달됐다. 또한 입상한 10팀은 모두 전국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실전창업리그 전국 결선에서 최종 수상하는 팀에는 대상 5000만 원, 최우수상 각 4000만 원, 우수상 각 2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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