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 관계자는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이라는 주제로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한다”며 “많은 지역민과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과 재인식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뉴욕타임즈에 독도 광고와 월스트리트 저널에 위안부 관련 광고를 게재했으며 현재 KBS 서경덕국가대표라는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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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관계자는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이라는 주제로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한다”며 “많은 지역민과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과 재인식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뉴욕타임즈에 독도 광고와 월스트리트 저널에 위안부 관련 광고를 게재했으며 현재 KBS 서경덕국가대표라는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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