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순천대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독일의 환경운동’과 ‘평화적인 핵사용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순천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태를 계기로 독일의 원전 축소 결정이 내려진 점과 독일 시민사회의 오랜 환경운동 노력으로 이 같은 결정이 가능했다는 점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독일 환경운동과 탈핵운동에 대한 소개로 한국의 환경운동과 평화적인 핵 이용 문제에 시사점을 던져줬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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