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싸리말(을) 태우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30 09: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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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말(을) 태우다]



(비유적으로) 반갑지 아니한 손님을 쫓아내다.


(예문: 며느리를 친정으로 싸리말을 태워 보내니


제 하자가 된 탓으로,


바른말 한마디 고해 보지도 못하고…≪이해조, 홍도화≫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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