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총장 서강석)는 오는 30일 오후 3시 광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사토요지(65,佐藤洋治) 원아시아클럽(OAC) 동경 이사장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한다.
이날 특강은 지난해 1학기 교양 특별 교과과정으로 개설된 <아시아 공동체론>(대표교수 신일섭) 수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사토 요지 이사장은 '머지 않아 세계는 하나로 된다'라는 주제로 강연 할 예정이다.
한편 'One Asia 클럽 동경 재단' 후원으로 호남대에 개설된 <아시아공동체론>은 team teaching 형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세계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시아의 역사와 정치, 경제, 문화, 언어, 종교 등을 국내외 20여 명 전문가들에게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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