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한림대에 따르면 이번 광고제 수상의 주인공은 유동균(한림대 사회학・광고홍보복수전공 4), 선희조(홍익대 광고홍보 졸업), 고민석(수원대 시각디자인과 졸업) 씨로 이루어진 팀. 이 팀은 이노베이티브 미디어 부문에서 레드불이라는 자양강장음료를 휴대용 충전기로 만들어 사람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면서 레드불의 기능을 알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작품은 부산국제광고제와 호주 영건즈어워드에서도 금상,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클리오 국제광고제는 세계 3대광고제(칸, 클리오, 뉴욕)중 하나로 매년 5월 중순에 열리는 국제광고제다. 매년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일본 등 각국의 광고를 배우는 학생들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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