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최홍규 총동문회장 등 전북대 토목공학과 동문 300여 명과 서거석 전북대 총장, 대한토목학회 전북지회 최길열 회장, 김성주 국회의원 당선자, 전라북도 라민섭 건설교통국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그동안 토목공학과 발전을 이끌어 온 배주성·김성순·이규원 명예교수를 비롯해 조기성 교수 등 토목공학과 현직 교수들에게 공로패와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한 이날 토목공학과 동문들은 전북대 발전과 대한민국 토목공학 발전에 이바지할 후진 양성을 위해 행사 모금액 중 400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홍규 회장은 "오늘 자리는 토목공학과 창립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선·후배 간 화합과 모교 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라면서 "새로운 100년은 여기 모이신 여러분과 모교에서 수학하고 있는 후배 동문들에 의해 창조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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