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정치외교학과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와 함께 ‘生生 Talk, 통일 콘서트’를 개최한다.
통일 콘서트는 오는 21일 오후 4시 전북대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청년 세대들이 올바른 통일비전을 형성하고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고취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
이에 따라 통일 콘서트에서는 ‘나에게 통일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남성욱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무처장과 피터 벡 아시아재단 대표, 김철웅 탈북 피아니스트, 이애란 북한전통음식문화연구원장, 이영종 중앙일보 기자 등이 멘토로 참여해 200여 명의 학생들과 통일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나눌 예정이다.
전북대 관계자는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2분 분량의 김정은 육성 동영상이 상영되고 ‘나에게 통일이란 ○○○이다’라는 질문에 대한 학생들의 답도 듣는다"면서 "또한 중간 중간 브릿지 뮤직으로 밴드 공연이 열리는 등 열린 무대 형식으로 진행돼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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