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명제는 불교종립학교인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부처님의 탄생을 기념하고 동국인과 경주시민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불교문화 축제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부는 삼귀의례, 축사, 헌화 및 헌향, 관불식, 승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2부는 동아리연합회와 한국음악과의 공연, 노래자랑, 소원풍등 날리기 등이 진행됐다.
동국대 불교문화대학원 원장 유진 스님은 "오늘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는 날"이라면서 "특별히 학교 축제기간에 심명제를 개최해 많은 분들이 참여한 만큼 모두가 함께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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