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쇠가죽(을) 뒤집어쓰다[무릅쓰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10 10: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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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가죽(을) 뒤집어쓰다[무릅쓰다]]

부끄러움을 생각하거나 체면을 돌아보지 않다.

(예문:제가 낯바닥에 쇠가죽 뒤집어쓴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그 앞에서 소작료를 안 내리고


어떻게 배깁니까?


≪한무숙, 돌≫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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