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여대(총장 김선욱)는 “정경화 씨를 2012년 5월부터 음악대학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8일 밝혔다. 정 씨가 국내 대학의 강단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화여대는 정경화 씨가 세계적인 연주 활동・녹음, 한국의 클래식 음악 발전과 후학 양성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음대 내의 조용한 연구실 제공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한편 정경화 씨는 이화여대 교수로서의 첫 연주로 오는 10일 ‘드디어 바흐다’란 제목으로 이화여대 김영의홀에서 평생의 숙원인 바흐 무반주 전곡 연주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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