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뜸직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08 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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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직하다]

말이나 행동이 매우 속이 깊고 무게가 있다.

(예문 : 평소에 말수가 적고 뜸직하기만 하던 웅보가


초라니처럼 달떠 있는 양을 멀뚱한 눈빛으로


쳐다보고만 있던….


〈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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