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보다 아름다운 종이꽃'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07 17: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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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총장 정창주) 특수보육학과(학과장 시옥진) 학생들과 부설 어린이집 원생 40여 명은 7일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병원장 이택근)을 찾아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행사를 가졌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대학생과 어린이들이 노인요양병원을 찾아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흥겨운 재롱과 국악잔치를 벌이며 입원 어르신들을 기쁘게 한 것. 이날 어린이들은 짝을 지어 귀여운 율동과 동요 공연으로 재롱잔치를 보이고 할아버지 할머니들께 곱게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다. 카네이션은 특수보육과 학생들이 일주일 전부터 정성들여 만든 종이꽃이다. 특수보육과 학생들은 가야금과 장구, 창(唱)이 어우러진 춘양전의 ‘사랑가’와 ‘아리랑’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은 어린이집 원생들이 어르신들께 종이로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모습과 특수보육과 학생들이 공연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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