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이공계 인재들의 한 판 대결 승자는?"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07 11: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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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이공계 인재들의 한 판 대결이 펼쳐졌다. UNIST(울산과기대·총장 조무제), KAIST(한국과학기술원·총장 서남표), POSTECH(포스텍·총장 김용민) 등 국내 대표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간 '2012 과학기술특성화대학 친선 교류전'이 열린 것. 친선 교류전은 지난 6일 UNIST 총학생회 주관으로 UNIST 대운동장에서 진행됐으며 3개 대학의 학생 200여 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축구, 농구로 친목을 도모했으며 시상식과 폐회사로 모든 행사는 막이 내렸다. 사진은 UNIST(남색 유니폼) 학생들과 POSTECH 학생들이 축구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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