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맵다]
1.손으로 슬쩍 때려도 몹시 아프다.
≒손끝(이) 맵다ㆍ손때(가) 맵다
(예문 : 조그만 게 어찌나 손이 매운지 맞은 자리가
한참 동안이나 얼얼하였다.)
2. 일하는 것이 빈틈없고 매우 야무지다.
(예문 : 그이는 손이 매워서 한번 시작한 일은 빈틈없이 해낸다. )
3. 가축, 날짐승, 식물 따위를 거둔 결과가 다른 사람에 비하여 늘
좋지 아니한 경우를 미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그 사냥꾼은 손이 매워서인지 제대로 토끼 한 마리 잡아 보지 못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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