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총장 김윤수)가 대내외 홍보를 담당할 학생홍보대사 17명을 새로 선발했다.
2일 전남대에 따르면 김윤수 총장은 13기 학생홍보대사 17명(광주캠퍼스 15명, 여수캠퍼스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일반 등 4개 분야로 나눠 선발된 학생홍보대사들은 캠퍼스투어, 고교방문설명회, 입시설명회, 각종 홍보책자와 홍보영상물 제작에 참여해 전남대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된다.
이날 김 총장은 스티븐 로치가 쓴 ‘넥스트 아시아’를 모두에게 선물하고 “아시아가 앞으로 세계 성장을 강력하게 이끄는 중심지가 될 것이다”며 “새로운 백년을 이끌 거대한 도전에 당당히 나아가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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