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주다]
1.덩굴 같은 것이 타고 올라가도록
섶이나 막대기 따위를 대어 주다.
(예문 :막대기로 손을 주었더니 담쟁이넝쿨이
벽을 타고 지붕으로 올라갔다.)
2.『북』청이나 바람에 응하여 나서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을) 주다]
1.덩굴 같은 것이 타고 올라가도록
섶이나 막대기 따위를 대어 주다.
(예문 :막대기로 손을 주었더니 담쟁이넝쿨이
벽을 타고 지붕으로 올라갔다.)
2.『북』청이나 바람에 응하여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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