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중국 윈난예술학원과 교류전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01 15: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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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5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 KNU 글로벌플라자 1층에서

경북대(총장 함인석)에서 ‘윈난의 하늘ㆍ대구의 바람 展’이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경북대 박물관 기획전시실과 KNU 글로벌플라자 1층에서 열린다.

1일 경북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박남희 교수를 포함한 경북대 교수 7명과 장밍 교수를 포함한 윈난예술학원 교수 7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경북대 예술대학 미술학과와 중국 윈난예술학원은 양국의 우호 관계 증진과 새로운 문화 창출을 위해 지난 3월에 학술 교류 협정을 체결, 이번 전시회는 양교의 첫 교류행사다.

한편 오는 2일 오후 2시부터 경북대 조형관에서 윈난예술학원의 가오 샹 교수와 리지 교수가 각각 ‘중국전통과 관련된 중국현대미술’, ‘윈난의 현대회화와 예술상황’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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