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대(총장 이순자)가 자매대학인 태국 랑싯대 한국문화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양교간의 우위를 다졌다.
30일 경주대에 따르면 지난 25일 태국 랑싯대 한국어문화센터 개관식에 이순자 총장 일행과 랑싯대 Arthit Ourairat 총장 일행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주대와 랑싯대의 자매결연에 대한 역사 소개와 랑싯대 Arthit Ourairat 총장의 환영사, 경주대 이순자 총장의 축사, 한국문화센타 개관 테이프 커팅, 양교 학생들의 문화공연(태국어 강좌, 리듬체조 시범, 한국어 강좌, 태권도 시범 등), 랑싯대 학부장들의 각 학부별 소개, 태국 학생들의 한국 한복 착용・사진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순자 총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문화센터 개관식을 계기로 양교뿐만 아니라 한국과 태국, 양국 간의 문화교류와 우호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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