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는 “'제주대문화광장'은 오는 5월2일 아라뮤즈홀에서 고은 시인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은 시인은 현실 참여 의식과 역사의식을 시를 통해 형상화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이자 소설가다. 195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시집, 소설집, 산문집 등 저서 140여 권을 냈다. 주요 작품으로 '고은 시전집', '고은 전집', '속삭임', '부끄러움 가득' 등이 있다. 그의 시는 20여 개국에서 번역 출판되면서 9년 연속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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