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 17일부터 31일까지 삼청동 월전미술문화재단 한벽원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작가의 ‘정신의학적 구도추상’ 작품들을 비롯해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영빈관, 춘추관, 여민관 등 주요 공관에 전시됐고 언론 등에 보도된 원작들을 최초로 공개한다. 러시아의 크램린궁 대통령 집무실에 소장됐던 작가의 작품시리즈 원작들도 함께 공개 전시된다.

동국대에서 국어국문학과 미술사학(학부), 예술치료학(대학원)을 전공한 석학예술가인 작가 르네추는 파리 재불작가회 회원으로 파리, 뉴욕, 러시아 등에서 다양하게 예술활동을 펼쳐왔다. 작품활동 외에도 TV방송 특강, 정신의학·심리치료 학술대회 주관 등도 활발히 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예술치료센터인 ‘르네추 예술치료센터’를 개원해 우울증, 자살, 이상심리, 공황장애 등을 전문치료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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